제25회 ‘아잇과 함께하는 한기범배 농구대잔치’의 메인 경기가 오는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홀트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현재 용산구문화체육센터에서 대회 일정이 진행 중인 가운데, 이번 홀트장애인종합체육관 경기는 대회의 열기를 이어가는 메인 이벤트로 마련된다.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훈련해 온 기량과 팀워크를 코트 위에서 선보이며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올해로 25회를 맞은 한기범배 농구대잔치는 유소년과 청소년을 비롯한 다양한 농구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생활체육 농구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단순히 경기의 승패를 넘어 참가 선수들이 도전과 협동, 배려의 가치를 경험하고 농구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고 있다.
한기범농구교실의 한기범 회장은 “현재 용산구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경기의 열기가 8월 홀트장애인종합체육관까지 이어질 예정”이라며 “선수들이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가족과 지도자, 농구 관계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뜻깊은 농구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한기범농구교실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 한기범농구교실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