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희 국회의원, “김인호 예비후보는 서울시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이미 능력이 검증된 인물” 강조
- 김인호 예비후보, “그동안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동대문의 전성시대를 반드시 열겠다”라고 선언
지난 4월 7일 오후 3시,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타워 5층. 김인호 선거사무소 개소식 현장은 발 디딜 틈 없이 몰려든 인파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당원과 지지자, 지역 주민은 물론 동대문구 시·구의원 예비후보들까지 대거 참석하며 사실상 대형 출정식 행사를 방불케 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전현희, 박민규, 민병두 등 여권 주요 인사들이 총출동해 힘을 실었는데 축사에 나선 전현희 국회의원은 “김인호 예비후보는 서울시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이미 능력이 검증된 인물”이라며 “의리와 뚝심으로 동대문을 이끌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박민규 의원 역시 “검증된 일꾼 김인호 예비후보는 동대문이 꼭 필요로 하는 바로 그 후보”라며 힘을 보탰고, 민병두 전 국회의원은 “동대문의 발전을 실질적으로 견인해 온 인물”이라며 지역 기반과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동대문구청장 예비후보로 단상에 올라와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동대문과 맺어온 오랜 인연을 강조했다. 그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동대문에서 꿈을 키워왔다”라며 “그동안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동대문의 전성시대를 반드시 열겠다”라고 선언했다.
김인호 동대문구청장 예비후보의 인사말이 이어질수록 현장에서는 박수와 환호가 터져 나왔는데 이날 개소식은 단순한 사무소 개소를 넘어 더불어민주당의 ‘출정식’을 연상케 할 만큼 강한 결집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행사장을 가득 메운 구민들의 지지 열기와 조직력은 향후 경선과 본선 경쟁에서 김인호 예비후보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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