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에 위치한 나무요양병원이 지난 12일, 특별한 하루를 맞이했다. 로이드밤 검단신도시점과 원당점의 전문 미용사 15명이 병원을 찾아 환우들을 위한 ‘사랑의 헤어케어’ 봉사활동을 펼친 것. 평소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미용 서비스는 큰 감동과 활력을 선사했다.
✂️ 로이드밤 미용실의 정성 어린 손길, 환우들에게 활력 선사
이번 봉사는 병원 내 거동이 불편한 환우들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로이드밤 미용실의 숙련된 미용사들이 환우 한 명 한 명에게 맞춤형 커트와 스타일링을 제공했다. 약 50여 명의 환우들이 봉사의 혜택을 받았고, 머리를 다듬은 후 환하게 웃는 모습은 병원 전체를 따뜻한 분위기로 물들였다.
? 전문성과 따뜻함이 어우러진 현장
로이드밤 검단신도시점과 원당점은 평소에도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봉사 역시 그 일환으로 진행됐다. 미용사들은 단순한 기술을 넘어, 환우들과 눈을 맞추고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 안정까지 도모했다.
병원 관계자는 “전문 미용실에서 직접 와주셔서 환우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정기적인 방문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로이드밤의 따뜻한 실천
이번 봉사는 단순한 미용 서비스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 간의 따뜻한 연대와 배려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로이드밤 미용실은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시설과 협력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