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분식 브랜드 ‘응큼떡볶이’가 오는 7월 24일 서울 구로구에 31번째 가맹점 ‘구로점’을 공식 오픈한다. 강남에서 시작해 전국적으로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성장 중인 응큼떡볶이는 이번 구로점 개점을 계기로 서울 서남권 상권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응큼떡볶이는 “단 한 명을 위해 조리한다”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토핑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1인 맞춤형 주문 시스템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한국인의 대표 소울푸드인 떡볶이에 중독성 있는 맛과 감성을 결합해, MZ세대는 물론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소비자층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높은 재방문율을 기록 중이다.

실제로 한 유명 연예인이 맛집 플랫폼에 30회 이상 리뷰를 남기며 화제를 모았고, 관련 콘텐츠는 해외 드라마 팬덤에도 회자되며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잡고 있다.
가맹점의 운영 만족도 역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사에 따르면 기존 1개 매장을 운영하던 점주가 추가 출점을 검토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소자본 창업으로도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입소문에 가맹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응큼떡볶이는 체계적인 매장 운영 노하우와 전폭적인 본사 지원을 바탕으로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성공 사례를 제공하고 있다”며 “하반기까지 누적 50호점 돌파를 목표로 전국 단위 가맹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응큼떡볶이는 강남을 시작으로 수원, 인천, 대전 등 주요 거점 도시에서 연이어 매장을 오픈하며 프랜차이즈 업계 내에서 빠르게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